○ 주소 1 : 정동진 해수욕장 -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64-3

○ 주소 2 :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6-4

○ 날짜 : 2020. 8. 11. (화) 저녁 

○ 날씨 : 비 온 후 갬

○ 목적 : 내사랑과 단둘이 동해 여름휴가 데이트


정동진 해수욕장 전경

해돋이로 유명한 정동진 해수욕장에 저녁 6시쯤에 도착했다.

한여름이라 그런지 저녁 식사하기에 딱 좋은 시간임에도 한낮처럼 무척 환하다.


정동진 포토존

렁동소?

정동진 빨간 글씨가 일부분 떨어져 나가 렁동소가 됐다. 

내사랑과 이번 동해 여름휴가 계획에도 없던 곳 렁동소 데이트라니 꿈만 같다.


바다 수평선과 바위

모래사장 앞으로 보이는 바위가 이채롭다.


하늘과 수평선과 바위

아침에 비가 온 후 갠 날이라 그런지

하늘도 무척 쾌청하다.


정동진 해수욕장 파노라마 동영상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으로 담는다.


바위틈 사이 행락객

바위틈 사이 사이에서 발을 담그고 

여름 동해 바다를 피부로 즐기고 계신 

행락객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정동진 해수욕장과 정동진 썬크루즈호텔

해수욕장 저 멀리 마치 산 위에 유람선이 정박한 듯한 모습의 정동진 썬크루즈호텔이 보인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가는 길의 반영

강릉의 빌딩과 나무, 하늘까지도 그대로 물속에 투영 반영되어 풍경을 두 배로 운치롭게 보여준다.


레일바이크 레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가장자리를 둘러 철도 레일이 깔려있다.


초록 초록 푸릇푸릇한 공원

초록 초록 푸릇푸릇함이 아름답다.

태양은 나무에 걸려서도 그 광채를 숨길 수 없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상징 조형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가운데 원통형의 상징 조형물이 자리 잡고 있다.


정동진 시간박물관 1

정동진 시간박물관은 옛 시절 기차 모양이다.


정동진 시간박물관 2

기차 8량 180m 내에 박물관이 길쭉하게 이어져 있나 보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상징 조형물 2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상징 조형물 3


뭉게구름

하늘의 구름 색깔이며 모양이 어쩜 이렇게 예쁠까?

나와 내사랑과 함께 왔기에 하늘도 즐거웠나 보다.


맥문동 군락지

보랏빛 맥문동이 소나무 아래 잘 보이는 곳에 

길쭉이 서서 나 좀 보라며 자태를 뽐내 시선을 잡아끈다.


하늘 위 뭉게구름

깨끗하고도 아름다운 하늘이다.

예전 학창 시절에 하늘색이라는 크레파스 색깔이 있었다.

그런데 크레파스 하늘색이란 말이 모호하지 않은가?

이날의 하늘색은 크레파스 하늘색과도 같은 색깔이지만

비가 오는 날의 잿빛 하늘의 색도 하늘색 아닌가 싶다.


액자 포토존


돌고래 탄 여인상과 동물 모양 벤치

개 앞에서 나체로 돌고래를 타고 두 팔을 위로 뻗은 여자를 볼 수 있었다.

바바리걸 매력 발산하려면 개 앞이 아니라 사람 앞에서 해야 하지 않을까?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전경

태양이 나뭇가지 사이에 걸려 석양빛을 뿜을 준비하는 듯하다.


정동진 해변의 굴삭기와 크레인 공사 현장

수평선 오른편에는 크레인과 굴삭기로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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