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기상직 9급 국가공무원

필기시험 문제 책 (B형)

가답안 (A, B형 통합)



가답안 보고 채점해 본 내 점수

국   어: 75점 (~11:15, 15분)

영   어: 85점 (~11:39, 24분)

한국사: 70점 (~11:57, 18분)

기상학개론: 과락 (~12:10)

일기분석 및 예보법: 과락 (~12:25)

마킹 (~12:36)


<2012년 기상직 9급 필기시험 문제 책 표지>


후기.

작년에도 여의도, 올해도 여의도에서 시험을 치렀다.
(작년에는 여의도중학교, 올해는 여의도고등학교)
둘 학교 모두 여의나루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나오는 곳이다.

국어, 영어, 한국사는 무난한 난도로 나온 거 같아 다들 잘 봤을 거 같고,
기상직 전공과목은 문외한이라 쉽게 나왔는지 어렵게 나왔는지도 잘 모르겠다.
요행을 바라고 잘 찍어보려 했는데...
비전공자에 공부량 제로이다 보니, 역시 찍기도 쉽지 않았다.
결국, 기상직 전공과목 두 과목 모두 과락.
‘전공만 잘 찍으면, 기상직 시험에 합격할 수도 있겠는데?’ 하는 생각은 막연한 망상이었던 것을 증명한 셈이 됐다.

여하튼
이제부턴 본게임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9급(시설직/일반토목직)이니 원래 전공인 토목공학 전공과목에 더 박차를 가해야겠다.


<문제 책 본문 일부 캡처(국어, 영어 부분)>


가답안 정답에 이의제기하는 방법 (3.12.~3.14.)

○ 필기시험 응시율: 62.7%

○ 정답 이의제기 기간: 2012. 3. 12. (월) 15:00 ~ 3. 14. (수) 18:00

○ 이의제기 작성 항목
  - 책형/과목/문항
  - 주장정답 및 근거
  - 작성자: 수험번호 및 성명

○ 관련 문의: 운영지원과 02-2181-0343
○ 이의제기 접수(이메일 접수만 허용): 채용담당 이메일 주소 rafale@korea.kr

확정된 정답은 기상청 홈페이지에 2012년 3월 19일 14:00(예정)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 2012 기상직 9급 가답안 공고문 전문 보러 가기 (기상청 인사, 채용 페이지)
http://web.kma.go.kr/notify/employ/list_01.jsp?bid=recruit&mode=view&num=378&page=1&field=&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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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의 달인 2012.03.12 23:38 신고

    기상직 공무원도 있었네요, 공무원 종류가 정말 많군요^^ 잘보고 갑니다 잉여토끼님 열공하세욧!!^^

  • 2012.03.12 23:51

    비밀댓글입니다

  • 전술통신 2012.03.13 00:20 신고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모두/modu 2012.03.13 01:47 신고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ㅎㅎ

  • 로지나 Rosinha 2012.03.13 09:25 신고

    앗 시험 하나를 이미 치르신건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ㅠ_ㅠ
    후회없이 준비하셔서 나머지 시험들도 좋은 결과 거두시기를!

  • 유목민 2012.03.13 11:07 신고

    햄 고생하셨쎄여 'ㅁ'/ 틀리신 거 내가 막 안타깝고 막 ㅠㅠㅠㅠㅠㅠ

  • 해우기 2012.03.13 13:30 신고

    아고.....고생하셨네요....
    하지만..더욱 좋은 결과를 위한...충분한 토양이 될것 같아요

  • 엘민 2012.03.13 18:12 신고

    고생많으셨습니다. ㅠ 힘내세요!

  • 은하영웅 2012.03.13 19:27 신고

    무난한 게 아니죠... 국어 국사 90 넘을 정도 난도여야 쉽다고 볼 수 있죠.. 전 이번 기상직 어려웠다고 봅니다.. 님은 영어를 잘하시는 편이네요.

  • 전술통신 2012.03.15 23:03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토목공학이 쉬운학문은 아니죠^^

  • 불타오르듯이 2012.03.17 22:04 신고

    우왕 국영사 다 70점 넘으셨네요 ㄷㄷㄷ
    특히 영어점수가 제일 높으시고 ㄷㄷㄷ
    8..85점..쿠..쿨럭..
    잉여토기님 정말 능력자세요ㅠ_ㅠ

  • 2013.01.01 21:22

    비밀댓글입니다

    • 잉여토기 2013.01.01 23:50 신고

      영어 공부 초반에는
      너무 단어장 위주로 보는 것보다는
      (단어장만 보면 스토리가 없어서 금방 질려서 하루에 영어 오래 못 잡아요)
      독해 지문 풀면서 모르는 단어 체크해놨다가
      그 독해속 모르는 단어 외우면 기억에 오래가요.

      문법은 하루에 너무 욕심내서 많이 풀려고 안 했고요.
      그냥 기본서에 있는 거 한 단원 20문제씩만 풀어요.
      (문법은 자주 틀려서 많이 풀수록 멘붕이 쉽게 도지기도 했거든요...)

      생활영어는 시험 가까워지면 웅진패스원 등 유명학원 사이트에서
      시험대비용 요약집을 인터넷에 올려주기도 하고요.

      그리고 기본서는 패스통합영어 봤고, 어휘는
      패스통합영어, 수능 수준, 기출 영어 어휘 정도까지만 봤고

      그 이상, 고득점어휘 문제 대비한 어휘는 안 봤습니다.
      (보카바이블, 22000 같은 건 안 봤습니다. 사실 책 두께에 볼 엄두도 안 나기도 했고요.)

  • free credit report 2013.01.09 19:07 신고

    무 단어장 위주로 보는 것보다는

  • PS3 Gaming Headset 2013.07.11 04:47 신고

    P s 3부터 영원히 동향. 항상 p s 3의 게임 헤드셋 게이머를 위한 것

  • get more views on youtube 2013.08.05 16:41 신고

    보카바이블, 22000 같은 건 안 봤습니다. 사실 책 두께에 볼 엄두도 안 나기도 했고요